울창한 송림과 조화를 이룬 멋진 바다!
갖가지형상으로 빚어진 기암절벽과 빼어난 섬....
아직 때묻지 않은 자연환경이 살아 숨쉬는 태안군!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태안군의 대표적인 여덟가지 비경을 소개합니다.




수려한 산세와 유서깊은 고적이 자리잡은 명산정상에
오르면 서해의 리아스식 해안이 그림처럼 펼처진다.






오랜세월 비바람에도 그 모습을 잃지 않은 조선시대의 성성마루에 서면 점점이 떠있는 섬들사이로 만선의 깃발이 나부낀다.






하늘을 찌를듯이 곧게 자란 천혜의 적송 군락은 궁궐을 짓고 배를 만드는 재료로 쓰였을 정도로 우수하며 보는 이로 하여금절로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서해안의 명소. 은빛 모래밭, 울창한 송림, 낭만이 있고 추억을 오래 간직할 수 있는 서해안의 대표적인 해수욕장. 『만리포사랑』노래로 더 유명하고 여객선도 운항되던 곳이다.






바람이 빚어놓은 세계최대의 모래언덕(해안사구)은 환상의 분위기속에 원시적 생태 관광지로 손색이 없다.






온 섬이 동백나무와 떡갈나무 등 원시 천연림이 있고 해변을 따라 펼쳐진 기암절벽의 풍경은 한편의 파노라마를 연출






끝없이 이어지는 해변을 따라 넓게 펼쳐진 백사장과잘 발달된 울창한 송림은 꿈을 꾸듯 아늑한 풍경을 연출하며 해변 휴양관광의 명소이다.






수려한 쌍바위 자태를 배경으로 붉은 태양이 바다 속으로
빨려들며 빚어내는 황홀한 저녁놀 풍경은 서해안 최고의
낙조를 감살할 수 있는 곳으로 꼽힌다.